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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우드 스타의 뒷이야기] 송승헌 그녀 유역비 역시 대단한 청순미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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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도 기자

승인 : 2017. 02. 17.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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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패션 매거진 로피시엘 커버 모델로 등장
며칠 전 평소와는 다른 도발적인 패션으로 팬들의 눈길을 끌었던 류이페이(劉亦菲·30)가 이번에는 한껏 물오른 청순미를 과시했다. 그녀가 왜 중국 젊은이들에게 ‘신선누나’로 불리는지를 완전히 시위했다고 해도 좋을 것 같다.

유역비
중국의 패션 매거진 로피시엘 3월호 커버 모델로 등장한 류이페이. 역시라는 감탄사를 자아낸다./제공=신랑.
중국의 유력 포털 사이트 신랑(新浪)의 17일 보도에 따르면 그녀가 이런 모습을 과시한 것은 중국 패션 매거진인 ‘로피시엘(LOFFICIEL)’의 3월호 커버. 첫 눈에 봐도 왜 사람들이 “류이페이, 류이페이!” 하는지를 알 수 있게 등장했다. 특히 도발적인 시선과 눈빛이 눈길을 끌지 않나 싶다. 2월호 모델이었던 그룹 에프엑스의 빅토리아가 머쓱해진다고 해도 좋을 듯하다.

그녀는 현재 라이벌인 양미(楊冪·31)가 출연 중인 드라마 ‘삼생삼세십리도화(三生三世十里桃花)’의 영화판을 찍고 있다. 늦어도 올 여름에는 양미에게 도전장을 내밀 예정으로 있다. 만약 히트할 경우 여세를 몰아 할리우드에까지 진출할 계획이라고 한다.

현재로서는 실패할 가능성이 별로 없다. 무엇보다 둥팡(東方)위성TV 등에서 방영되고 있는 드라마가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고 있는 것이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더구나 그녀의 티킷 파워까지 더하면 대히트까지는 몰라도 준수한 성적은 올릴 것이라는 게 중화권 연예계의 전망이다. 그녀는 현재 공식 연인인 송승헌과도 순탄한 교제를 이어가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녀 주변에서는 조만간 좋은 소식이 들릴 것이라는 소문도 일고 있다.
홍순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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