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자 용인시 홈페이지 ‘시민의 소리’에는 이를 지적하며 “청결한 용인시를 만들어 봅시다”는 제목으로 민원이 올라왔다.
이 시만은 “용인으로 이사한 후 2년이 된 용인 시민으로 아파트단지 밖을 지나면 거리 는 쓰레기장를 방불할 정도의 곳을 무수히 목격 한다” 며 “구청·시청을 방문하여 청원을 했으나 시장님의 거시적인 안목으로 전체의 그림을 그려 실질적인 실행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또 “용인시가 난개발 지역이라 할지라도 청결까지 포기하는 도심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현재 용인 도심 곳곳에 설치된 공공현수막은 주민자치단체에서 게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한 과도한 시정 슬로건 게시로 지난해 용인시의회로부터 지적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