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헌의 그녀 류이페(劉亦菲·30)가 “역시!”라는 감탄사를 연발시킬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괜히 그녀가 여신 누나로 불리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말해주는 압도적 포스가 아닌가 싶다.
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 신랑(新浪)의 1일 보도에 따르면 그녀는 이날 베이징 서우두(首都) 공항이 분명한 공항에 모습을 나타냈다. 당연히 모습이 포착될 수밖에 없었다. 사진도 다수 찍혔다.
유역비
0
압도적 포스의 공항 패션을 선보인 류이페이./제공=신랑.
공개된 사진 속 류이페이는 명품 브랜드인 듯한 트렌치 코트를 입고 있었다. 속에는 미니 드레스도 받쳐 있는 센스 역시 잊지 않았다. 선글래스를 비롯한 너무 과하지 않은 액세서리를 장착한 모습은 왜 사람들이 “류이페이! 류이페이!” 하는지를 확실하게 알게 만들어줄 정도의 수준이었다. 단아한 매력은 잔짜 극강의 포스를 연출하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그녀는 이날 파리에서 열리는 패션소에 참석하기 위해 공항에 모습을 나타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연인 송승헌과는 만날 계획이 있는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다. 하지만 파리에서 상봉할 경우 대단한 사건이 될 수도 있다. 둘의 결합이 빨라질 것이라는 추측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중요한 사실은 둘이 여전히 식지 않는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는 사실이기는 하지만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