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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초대전은 올해 4년째로 한국복지대학교의 가족회사 및 사회수요 맞춤형 산학협력 업체인 (주)화인주얼리, (주)미래보석감정원, (주)금부치아 등 30명이 작품전에 참여했으며, 한국복지대학교의 상징물인 ‘봉황·튤립·상수리나무’를 주제로 한 작품과 자유 주제로 작품으로 전시하고 있다.
익산주얼리협동조합 박상권 이사장은 “의미있는 작품초대전에 늘 초대해주시고 귀금속 보석산업에 깊은 관심과 전폭적인 지원을 해주시는 복지대 총장님을 비롯한 학과 교수들께 감사드린다”며 “학과 학생들이 산학협력작품초대전 작품을 보고 귀감을 얻어 수작들을 만들어 졸업작품이나 자신만의 색깔을 찾아 추후 좋은 작가로 발전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7 산학협력작품초대전은 오는 31일까지 한국복지대학교 창의관 주얼리홀에서 전시할 예정이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