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민 내 나무심기’는 시에서 제공하는 장소에 나무를 직접 심고, 자신이 심은 나무에 이름표를 달아 주는 행사로서 온가족이 함께 나무를 심고 나무와 함께 커가는 희망찬 미래와 자연의 소중함을 함께 느껴보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했다.
신청자격은 용인시민 누구나 이며 모집인원은 선착순 약 500명으로(가족단위 신청 우대) 오는 15일까지 용인시 홈페이지에 직접 신청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식재수종은 편백나무(수고 1.2m)이며 가족단위 참여자 2그루, 개인참여자 1그루가 원칙이다. 참여자는 행사장 주차장이 협소한 관계로 시에서 제공하는 행사장 셔틀버스를 이용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