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aT 부울본부에 따르면 본부는 지역 농수축산물의 가격동향은 채소류의 경우 신학기가 시작되면서 소비는 다소 증가하나, 기온상승과 출하지역 확대로 출하량이 크게 증가해 약보합세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딸기 참외 등 하우스 과일류 역시 일조량 증가에 따른 출하대기 물량이 풍부해 약보합세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반면 양파, 마늘의 경우 전년 생산품의 장기저장으로 감모 발생과 저장비용 상승으로 햇품 출하전까지는 강보합세를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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