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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장애인복지관에서 진행된 이날 ‘봄 맞이 사랑의 특식나눔 행사’에는 김세준 서부영업본부장과 서부영업본부 부점장부인회봉사단 등 자원봉사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봉사자들은 장어국과 소불고기를 조리한 사랑의 특식으로 점심시간에 진주시장애인복지관 무료급식소를 찾은 독거노인과 소외계층 250여명에게 배식했다.
부점장부인회봉사단 김수정 씨는 “지역을 위해 많은 사회 공헌활동을 하고 있는 BNK경남은행의 가족이라는 생각에 봄 맞이 사랑의 특식 나눔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지역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업본부 별로 구성된 BNK경남은행 부점장부인회봉사단은 이달 21일과 28일에 창원(마산적십자봉사관)과 김해(김해적십자봉사관)에서도 ‘봄 맞이 사랑의 특식 나눔 행사’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