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경찰서에 따르면 이들 연합회 소속원들은 지난해 11월부터 12월 사이 삼성산업단지 내의 노점상에게 접근해 노점상연합회 가입과 자릿세 명목으로 500만원을 요구하며 3명의 노점상으로부터 1000만원을 갈취했으며, 지난 1월에는 연합회 가입을 거부하는 비회원 노점을 함부로 철거하는 등 특수공갈, 특수재물손괴, 업무방해 혐의를 받고 있다
평택경찰서는 서민경제를 침해하는 갈취 및 폭력사범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과 엄정하게 법을 집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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