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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6월 말까지 ‘외국인 해외송금 고객 사은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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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돌 기자

승인 : 2017. 04. 04.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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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해외송금 고객 사은행사
BNK경남은행이 해외송금을 이용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외국인 해외송금 고객 사은행사’를 진행하고 있다./제공=BNK경남은행
외국인이 오는 6월 말까지 BNK경남은행을 외국환거래은행으로 신규 지정한 후 미화 5000달러 이상을 해외 송금하면 사은품으로 스마트폰 보조배터리를 준다.

BNK경남은행을 외국환거래은행으로 지정해 거래해온 기존 외국인 고객이 미화 1만달러 이상을 해외 송금하면 최초 1회에 한해 스마트폰 보조배터리를 준다.

해외송금을 통한 외국인 해외송금 고객 사은행사 참여는 BNK경남은행 167개 전 영업점에서 가능하다.

외환사업부 관계자는 “이역만리 타국에서 생활하는 외국인들이 외국인 해외송금 고객 사은행사 참여를 통해 금융서비스 이용 부담도 덜고 소정의 사은품도 받아 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영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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