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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센텀호텔, 비즈니스·관광 수요 흡수 ‘회원권’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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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돌 기자

승인 : 2017. 04. 06.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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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본 -해운대센텀호텔전경 (1)
해운대 센텀호텔 /제공=센텀호텔
부산 해운대센텀호텔이 올해 상반기 ‘도심 속에 여유로운 휴식이라는 주제’로 비즈니스·관광 수요를 위한 회원상품을 선보인다.

6일 해운대센텀호텔에 따르면 회원상품은 신규 회원으로 가입하면 Green(연 3박 무료), Orange(연 9박 무료)를 비롯한 부대시설 및 조식뷔페를 이용할 수 있다.

또 라마다호텔 스위트 서울남대문과 제휴해, 서울에서도 회원 혜택을 볼 수 있다. 주말은 60~70%(공시요금) 할인을 받는다. 해운대센텀호텔과 제휴된 각종 콘텐츠도 할인된 가격이 적용된다.

해운대센텀호텔 관계자는 “벡스코와 인접해 관광객을 비롯한 기업인과 전문직 종사들의 선호도가 높아 경제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회원권이 조기 마감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회원 관리 담당자를 통해 가입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전담 매니저와 1대1 상담도 진행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해운대센텀호텔을 운영하는 (주)한창은 1967년 부산에서 창립한 향토기업이다. 2012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스탠포드 호텔을 운영한 경험을 토대로 지난해부터 분양형 호텔인 라마다호텔 서울 남대문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호텔운영사업 부문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조영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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