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리그에서는 서면평가 및 발표평가를 거쳐 통합본선에 진출할 15팀을 최종 선발하며 상위 4팀에 대해서는 상장과 함께 상금도 별도 수여될 예정이다.
또한 선발팀은 이후 전국 통합본선을 거쳐 중소기업청·미래부·국방부·교육부가 합동으로 추진하는 ‘도전! K-스타트업 2017’에 중소기업청을 대표해 출전하게 된다.
만일 우승할 경우 2억원의 상금과 대통령상을 수상할 뿐만 아니라 VC로부터 추가투자유치, 사업화, 판로?마케팅 등 다양한 지원도 함께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특히 올해부터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원본증명서비스 및 기술자료 임치제도 등 다양한 아이디어 권리보호 서비스도 제공해 창업아이디어나 기술도용에 대한 우려도 씻어 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