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인 신랑(新浪)을 비롯한 중국 매체의 14일 보도에 따르면 올해 불륜설에 제기된 여배우들은 진짜 손으로 일일이 헤아리기조차 어렵다. 우선 양미(楊冪·31)를 대표적으로 꼽을 수 있다. 요즘 대세 배우인 리이펑(李易峰·30)와 관계를 끊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대륙의 수지로 불리는 바이바이허(白百何·33) 역시 마찬가지 아닐까 싶다. 남편을 베이징에 남겨둔 채 연하의 모델인 장아이펑(張愛朋)과 최근 태국의 한 리조트에서 밀회를 즐긴 사실이 확인되고 있다. 더구나 그녀의 경우는 불륜을 저지른 것이 한두 번이 아니라는 사실에 문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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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이름이 거론된 두 사람은 펄쩍 뛰고 있다. 법적으로 대응하겠다는 반응도 바로 보였다. 하지만 한 번 퍼진 소문은 마치 요원의 불길처럼 퍼져나가고 있다. 남편 황샤오밍이 가만히 있는 것이 신기할 정도라면 상황이 상당히 심각하다고 봐도 괜찮다.
앞으로 어떤 중국 여배우가 또 불륜을 저지를지는 알 수 없다. 남녀 문제는 누구도 모르는 것이니 말이다. 하지만 최근의 분위기를 보면 여배우들의 불륜은 앞으로도 계속 SNS를 뜨겁게 달굴 화제가 되지 않을까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