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채용박람회는 ㈜오토닉스, ㈜기수정밀, 영도산업㈜, 원광밸브㈜, ㈜이원솔루텍 등 79개사가 참가해 부산지역 특성화고(34개교), 마이스터고(3개교)의 취업자를 모집한다.
부산지방병무청과 협력해 산업기능요원 채용도 함께 진행, 우수 병역지정업체가 참가할 수 있도록 했다.
중소기업진흥공단 부산경남연수원도 동참, 취업에 성공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직장예절 등 소양교육을 무료로 실시함으로써 취업 후 직장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했다.
부산지방중소기업청 조종래 청장은 “지역 고용위기를 극복하고 보다 많은 특성화고 졸업생들이 원하는 직장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난 12일 부산지역 특성화고 눈높이 맞춤 교육을 실시했다”며 “특성화고 학생 전용 채용박람회 개최 확대를 희망하는 학생과 교사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올해는 특성화고 채용박람회를 7월에도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