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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남부발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기획재정부에서 혁신우수사례로 최종 선정된 6개 기관이 표창을 수여받았다.
남부발전은 조선해양기자재 중소기업의 발전산업 진입을 지원해 기업에 새로운 활로를 제공했다. 조선기자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발전산업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시장 진입을 위한 방법을 설명했다.
또 부산시 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과 협업채널도 구축해 다각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했다.
발전소의 곳간인 ‘자재창고’를 발전회사 최초로 개방하고, 자재의 실물사진과 규격이 수록된 e-Book을 배포해 사업화 및 아이디어 발굴의 기회를 제공했다.
윤종근 사장은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국민이 행복한 발전소로 거듭나기 위해 국민과의 소통활동을 강화하고 전 직원이 참여하는 혁신활동을 통해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