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해양교육은 제주해녀체험, 청항선 체험, 해양교육캠프, 해양지질 생태교실, 찾아가는 제주 바당교실 등 5개 프로그램으로 총 17회에 걸쳐 진행하게 된다.
교육을 희망하는 제주지역 초 · 중학교는 제주해양수산관리단으로 직접 신청이 가능하며, 5월 12일까지 접수 받는다.
고경만 제주해양수산관리단장은 “다양한 청소년 해양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바다와 관련된 지식을 습득하고 몸으로 체험해 21세기 해양시대의 성장 동력인 청소년들이 미래 해양 꿈나무로 커나가기를 기대한다”며 “도내교육청, 해양환경관리공단, 해양경비안전서 등과 긴밀히 협조하여 알차고 안전한 교육이 되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