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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노동절 기념 안전장구 전달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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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돌 기자

승인 : 2017. 04. 25.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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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노동절 기념 안전장구 전달식 가져
4월 25일 부산항운노동조합에서 가진 안전장구 전달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부산항만공사
부산항만공사(BPA)는 다음 달 1일 근로자의 날을 맞아 25일 오전 10시 부산항운노동조합에서 안전화 전달식 가졌다.

이날 BPA는 화물을 선박에 고정시키는 작업을 하는 항만 근로자를 대상으로 안전화 1000족을 지급했다.

부산항만공사는 부산항 내 안전사고를 줄이고 안전한 항만을 조성하기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2008년부터 매년 래싱 작업 근로자 및 냉동화물 하역근로자 등 안전사고에 노출이 많은 항운노조원 들을 대상으로 안전조끼, 방한화, 안전장갑, 안전화 등 안전장구를 지속적으로 지급해오고 있다.

BPA 관계자는 “앞으로도 부산항 항만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영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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