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공단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전국 최초로 광안대교가 대형 메신저가 되어 사랑의 마음을 전하게 된다.
신청 메시지별로 각 1분씩 광안대교 블록 넓은 부분에는 사진을, 현수교 위로는 사랑과 감사의 인사말이 흐르게 된다.
신청방법은 부산시설공단 블로그 및 SNS에 접속해 친구를 맺고 부모, 연인 등 사랑하는 이에게 전하는 메시지와 사진을 올려 신청하면 선착순으로 표출될 예정이다.
러브레터 메시지는 5월 10일부터 15일까지 저녁 8시 20분부터 30분까지, 저녁 9시 20분부터 30분까지로 매일 2회에 걸쳐 각 10분씩 1명당 1분 정도로 총 120명의 마음을 담아 광안대교에 띄우게 된다.
부산시설공단 관계자는 “새로운 관광 자원 효과는 물론, 내가 사랑하는 이의 모습과 메시지가 광안대교에 표출되는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이므로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