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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온비드 통해 1517억원 규모 압류 자산 공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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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돌 기자

승인 : 2017. 04. 28.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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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온비드 통해 1517억원 규모 압류 자산 공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5월 1일부터 2일까지 2일간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158건을 포함한 1571억 원 규모, 1053건의 물건을 공매한다.

공매물건은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290건이나 포함되어 있어 실수요자들은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공매 입찰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신규 공매대상 물건은 5월 2일 온비드를 통해 공고한다.

캠코는 국민들의 자유로운 공매정보 활용 및 공공자산 거래 활성화를 위해 압류재산을 비롯한 공공자산 입찰정보를 온비드 홈페이지와 스마트온비드 앱을 통해 개방·공유하고 있다.
조영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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