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캠코, 온비드 통해 1152억 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507010002146

글자크기

닫기

조영돌 기자

승인 : 2017. 05. 07. 16:4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캠코, 온비드 통해 1152억 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캠코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114건을 포함한 1152억원 규모 743건의 물건을 공매한다.

공매물건은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428건이나 포함되어 있어 실수요자들은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공매 입찰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다. 또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다.

신규 공매대상 물건은 오는 10일 온비드를 통해 공고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온비드 홈페이지 캠코 압류재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캠코는 국민들의 자유로운 공매정보 활용 및 공공자산 거래 활성화를 위해 압류재산을 비롯한 공공자산 입찰정보를 온비드 홈페이지와 스마트온비드 앱을 통해 개방·공유하고 있다.
조영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