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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 제261회 임시회 11일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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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돌 기자

승인 : 2017. 05. 10.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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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는 11일부터 19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261회 임시회를 열어 49건의 안건을 심사한다.

10일 시의회에 따르면 11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중앙과 지방의 균형발전과 주민생활 주권을 가능하게 하는 진정한 지방분권의 실현을 요구하는 지방분권 실현 촉구를 위한 결의안을 발표한다.

이어 12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진남일 의원의 부산시 지방세 세외수입 체납 관련 등 7명의 의원이 시의 입장과 대책을 촉구하는 시정질문을 펼친다.

위원회별로 주요 안건처리 계획을 살펴보면 기획행정위원회는 이상갑, 황보승희 의원이 발의한 청년이 사회·경제·문화 등 모든 분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청년의 발전과 권익증진을 내용으로 하는 부산광역시 청년 기본 조례안 등 조례안 10건과 부산글로벌빌리지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 등 동의안 2건을 심사한다.
조영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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