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고신대병원에 따르면 병원은 지난 13일 장기려기념 암센터 5층 강당에서 외과 연수강좌를 열고 유방질환, 갑상선, 대장항문, 외상 등 임상과 수술, 중환자 진료 등 임상진료에 도움 되는 다양한 주제의 강연을 펼쳤다.
4개의 세션으로 구성된 강연은 1세션에서 전창완 고신의대 외과교수가 유방암 수술의 최신 경향, 종양성형과 유방수술, 여성형 유방증의 수술적 치료에 대해 강연했고, 2세션은 백승언·안병권 고신의대 교수가 공동으로 항문 소양증, 치루의 괄약근 보존수술에 대해 설명했다.
3세션은 김정수 가톨릭대의대 외과교수가 갑상선 가이드라인, 최신 치질수술, 로컬병원에서의 갑상선절제술, 최소 갑상선 절개술에 대해, 4세션은 이상호·신연명 고신의대 외과교수가 외상외과의 역할, 수술 후 복부골반 관리, 화상치료의 최신지견, 외과영역에서의 고압산소치료 등을 주제로 강연했다.
임학 병원장은 “고신대복음병원은 지방의료의 질을 높이는 연수강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자 한다”며 “최신지견의 활발한 교류로 부·울·경 수술의 최후의 보루로, 건강지킴로의 역할과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