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BNK부산은행, ‘행복을 전하는 국악공연’ 관람행사 실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517010008719

글자크기

닫기

조영돌 기자

승인 : 2017. 05. 17. 16:4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BNK부산은행,'행복을 전하는 국악 공연' 관람행사 실시
BNK부산은행이 17일 국립부산국악원에서 지역 어르신 초청 ‘왕비의 잔치’ 국악공연을 관람행사를 실시했다. /제공=BNK부산은행
BNK금융그룹 부산은행은 창립 50주년과 가정의 달을 맞아 부산지역 어르신 450여명을 국립부산국악원으로 초청해 ‘BNK행복을 전하는 국악 공연’ 관람행사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부산은행은 5월 노년층, 어린이, 신생아 등 가족을 테마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순차적으로 펼칠 계획으로 국립부산국악원의 ‘왕비의 잔치’ 공연 지원은 첫 번째 활동이다.

왕비의 잔치는 공연 횟수 300회, 관람 인원 5만여명인 국립부산국악원을 대표하는 공연으로 궁중정재, 동래학춤, 고성오광대 등 다양한 전통 춤이 화려한 의상과 함께 어우러져 참석한 어르신들의 호응도가 높았다.

공연에 앞서 진행된 전통 민요교실은 국립부산국악원 직원들이 직접 강사로 나서 쾌지나 칭칭나네, 진도 아리랑 등의 민요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안감찬 부산은행 경영기획본부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외로움을 더 많이 느낄 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국악 공연과 민요 교실을 실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부산은행은 진정성 있는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BNK부산은행은 오는 21일 ‘키자니아 부산’으로 부산지역 어린이 500여명을 초청해 직업 체험 활동을 실시하고, 27일에는 부산은행 본점에서 저소득 출산 가정의 육아에 도움을 주기 위해 60여가지 출산용품을 하나의 박스로 구성한 ‘해피 맘 박스’ 사업도 진행할 계획이다.
조영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