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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국내 캐피탈사 중 최초로 미얀마 진출해 미얀마 소액금융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BNK캐피탈은 지난 4월에 10번째 영업점인 ‘파웅지점’에 이어 똥과, 카안 지점을 개설해, 총 12개의 현지 영업점을 운영하게 됐다.
BNK캐피탈 김순조 미얀마 법인장은 “미얀마 양곤 주 내에서도 경제 발전 속도가 다소 더딘 똥과, 카얀지역의 진출로 이 지역에서 BNK캐피탈의 우수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현지 기부 및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해 미얀마인들이 신뢰하는 금융회사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BNK캐피탈은 2014년 미얀마 현지법인 설립, 2015년에 캄보디아와 라오스에 각각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현재 활발한 해외 영업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