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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센텀시티, 멸종위기 동물 캐릭터 인형 팝업스토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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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돌 기자

승인 : 2017. 06. 05.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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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본 -세로2
신세계 센텀시티에서는 5일 세계환경의날을 앞두고 뜻깊은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행사 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신세계 센텀시티는 5일 세계환경의날을 앞두고 뜻깊은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지구 온난화가 진행되고, 이상기후를 보이면서 야생동물들의 살아갈 터전을 잃고 있고,수온 상승으로 해빙이 사라져 멸종위기에 처한 북극곰과 펭귄 등의 인형을 판매하는 크리스토이즈 팝업스토를 다음 달 5일까지 개최한다.

이는 멸종위기 동물을 캐릭터 인형으로 전시·판매해, 환경 문제로 인한 멸종위기 동물의 심각성을 일깨워주고 소비에 의미를 더하는 뜻 깊은 행사다.

인형 판매 금액의 일부는 WWF(세계자연기금)에 기부되어 멸종위기 동물을 위해 사용된다.
조영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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