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 온난화가 진행되고, 이상기후를 보이면서 야생동물들의 살아갈 터전을 잃고 있고,수온 상승으로 해빙이 사라져 멸종위기에 처한 북극곰과 펭귄 등의 인형을 판매하는 크리스토이즈 팝업스토를 다음 달 5일까지 개최한다.
이는 멸종위기 동물을 캐릭터 인형으로 전시·판매해, 환경 문제로 인한 멸종위기 동물의 심각성을 일깨워주고 소비에 의미를 더하는 뜻 깊은 행사다.
인형 판매 금액의 일부는 WWF(세계자연기금)에 기부되어 멸종위기 동물을 위해 사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