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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군에 따르면 이번 서울시 예비 귀농귀촌인의 군 방문은 창녕군에 전입을 희망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추진한 것으로, 귀농귀촌 정책에 대한 안내와 안정적인 정착에 자신감을 불어 넣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군은 지난해 서울시와 △습지 보전 및 생물종 다양성 확보 △체육분야 협력 △지역 관광축제 활성화 △창녕군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확대 △귀농귀촌 희망 시민을 위한 맞춤형 지원 협력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상생공동체 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창녕군 관계자는 “서울시 예비 귀농귀촌인의 창녕군 귀농귀촌투어는 하반기인 오는 10월 단감수확시기에 맞춰 또 한번 실시할 예정이며, 매년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