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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페루 아마존 지역 암 치료 환경개선을 위한 국제 컨퍼런스도 함께 진행했다.
이퀴토스병원은 아마존의 입구도시로 고신대복음병원이 지난 10년 이상을 꾸준히 의료봉사활동을 한 지역으로 열대병환자들의 임상지역으로 재조명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임학 병원장이 직접 현지를 방문 진료 하며 홍수로 지역이 어려울 때 개인적으로 돕기도 했다.
고신대복음병원은 페루 아마존 국립의대·Rafael Donayre Rojas(FMH-UNAP)와의 학생교류 등에 관한 양해각서(MOU) 체결도 함께 진행한 바 있다.
고신대복음병원이 페루와 인연을 갖게 된 것은 페루 현지에서 활동 중인 한원강 선교사의 역할이 크다.
고신대학교복음병원 관계자는 “의료봉사로 시작해 교육,보건정책에 이르기까지 의료선진국으로 세계인의 건강을 위해 사명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고신대학교복음병원은 오는 7~8월에 페루,필리핀 등으로의 해외의료봉사를 떠날 예정이다.
매년 8~10차례 진행되는 고신대학교복음병원의 해외의료봉사는 많은 교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자비량으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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