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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병수 부산시장, 2017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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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돌 기자

승인 : 2017. 06. 12.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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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병수 부산시장, 2017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수상
서병수 부산시장
서병수 부산시장이 제6회 유권자의 날(매년 5월 10일)을 맞아 ‘2017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을 수상한다..

12일 시에 따르면 서 시장은 오는 15일 10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리는 ‘제6회 유권자의 날 기념식 및 2017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상을 수여받는다.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은 대한민국의 발전에 기여하고 국민행복을 위해 공약실천, 정책의 추진, 골목상권 상생 활동, 선거구민과의 소통 부문에서 우수한 실적을 남긴 선출직 공직자를 발굴해 포상하고 있다.

유권자들의 현실정치 참여 의식 함양과 직능·중소상공인·자영업자들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으며, 유권자시민행동,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 골목상권살리기소비자연맹이 공동 주최한다.

서 시장은 전체 289개 민선6기 공약사업 중 목표달성률 97.6%(282개)를 달성했다. 서 시장은 시정운영의 중심을 ‘시민과의 소통’에 두고 ‘문제’도 ‘답’도 현장에 있다는 인식에 민생 현장의 살아있는 시민의 목소리를 청취해 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있다.

주 1회 이상 민생현장과 일자리 창출을 비롯한 산업현장, 소외 복지시설, 마을단위 공동체 등 다양한 분야의 현장방문 지속추진으로 시민과의 스킨십 강화하고 하고 있다.

올해 부산시 대표 복지브랜드인 다복동사업이 시민 생활현장에서 제대로 적용되고 있는지, 생활에 불편함은 없는지, 시민들이 더 행복해질 수 있는 길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고 소통하는 ‘찾아가는 다복동(다함께 행복한 동네) 현장방문’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민선6기 4년차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공약사업과 시정의 주요사업들이 당초 목표대로 조기 마무리될 수 있도록 추진하는 한편, 현장 위주의 적극적인 행정을 통해 역대 최고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조영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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