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부산시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에서는 정부의 일자리 추경과 지역 일자리 현안에 대해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는 문 대통령 취임 이후 17개 시도지사들과 가지는 첫 자리로, 문 대통령은 후보 시절 ‘제2국무회의’ 신설을 자신의 공약으로 내걸었다.
서 시장은 간담회에서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부산시 현안사업 지원 건의는 물론, 지방분권과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노력도 요청한다.
서 시장은 지난 4월 서 시장이 앞장서 ‘지방분권 및 영·호남 상생발전을 위한 대선 공약 공동건의문’ 채택을 건의, 지방 분권에 대한 현 정부의 관심사항에 대해 다시 한번 강조한 바 있다.
지역 일자리 창출 관련 부산 지역 현안과 연계해 중앙정부 차원의 지원을 최대한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적극 건의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