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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힐튼 부산에 따르면 힐튼 부산은 최근 부산의 새로운 관광 랜드마크로 부상하고 있는 오시리아 관광단지에 첫 번째로 개장하는 도심형 휴양 리트리트 호텔이다. ‘도심 속에서 만나는 완벽한 휴식처(Urban Destination Resort)’를 콘셉트로 지금까지 국내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최고 등급의 시설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동부산 관광 단지의 아름다운 해안선을 따라 위치한 힐튼 부산은 역동적인 비즈니스와 레저 여행의 허브로 자리매김 할 예정이다.
힐튼 부산은 국내 호텔의 시설과 서비스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혁신적인 콘셉트의 2개의 다이닝과 루프탑, 수영장 그리고 기능과 스타일 면에서 비교할 수 없는 다양한 회의 공간을 갖추고 있다.
자연과 현대적인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는 310개의 넓은 객실은 아름다운 주변 환경과 오션뷰를 자랑하며 49 인치 LED TV, 초고속 인터넷, 전용 발코니, 거실, 그리고 여유로운 공간의 욕실을 갖추고 있다.
힐튼 부산의 모든 객실은 60sqm 이상의 규모를 갖추고 있고 오션 스위트 룸은 면적이 120sqm이다. 이그제큐티브 룸 고객은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이용이 가능하고 조식과 올 데이 다과, 이브닝 칵테일을 즐길 수 있다.
휴식을 원하는 투숙객들은 힐튼 부산의 다양한 레크레이션 시설인 웰니스 센터, 24시간 피트니스 센터, 키즈 플레이룸, 그리고 파노라믹 오션 뷰의 인피니티풀, 성인 전용 풀, 키즈 풀, 자쿠지, 실내 풀 등 계절에 관계 없이 다양한 레저 시설을 즐길 수 있다.




![[이미지] 힐튼 부산 전경 이미지](https://img.asiatoday.co.kr/file/2017y/07m/02d/20170702010000558000032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