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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부산세관에 따르면 부산세관 감시국(감시장비과)은 드론을 활용한 청렴 UCC 제작 및 청렴표어(청렴포스터) 창작 등 내부 청렴과제를 적극 활용해 자체적인 청렴 조직문화 형성에 힘썼다.
양산세관 통관지원과는 관내 지체장애인 가정을 방문하여 주거환경 개선을 주도적으로 수행하는 등 지역 사회에서 세관 위상 제고에 힘쓰고 실질적인 청렴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등 대외소통 강화에 적극 노력했다.
또 동 부서에서 청렴실천 과제에 적극 동참해 성실히 수행해 온 김철민 관세행정관과 김미현 관세행정관에게도 청렴 우수공무원 표상을 수여했다.
조훈구 부산본부세관장은 “전 직원이 청렴한 목민관의 자세로 활기차고 밝은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며 “부산세관은 청렴 조직문화의 대내외 확산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