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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부산영상위에 따르면 조대은 신임 사무처장은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영화학과 졸업,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예술경영학과 졸업 수도권 영화인들과의 네트워크 및 현장경험이 풍부한 영화전문가다.
조 신임 처장은 KBS제작단 촬영감독, 드라마PD, 영화 청연 미국담당 제작부장, 뷰티풀 선데이·특별시사람들·마이파더 프로덕션전략팀장, 요술·복숭아나무, 프로듀서, 사랑해 진영아 투자총괄, 아빠를 빌려드립니다 제작총괄, 애니메이션 넛잡2 국내 파이낸싱 담당 등을 역임했다.
또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사무차장, ㈜레드로버 영화기획실 이사, ㈜어뮤즈엔터테인먼트 영화기획실 이사 등 중간관리자로서의 조직관리 경력을 갖췄다.
부산영상위원회는 조 처장이 영화·영상콘텐츠의 기획, 제작, 투자, 마케팅 등 전 과정의 경험을 바탕으로 위원회가 진행 중인 다양한 사업들에 힘을 실어, 부산영화·영상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