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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4치신압혁명 대응 ‘변화와 혁신’ 논의…경영전략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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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돌 기자

승인 : 2017. 07. 23.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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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 04
경남은행 변화와 혁신 적정성장을 이어가기 위해 경영전략회의를 22일 개최했다,(제공=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이 금융의 디지털화와 급변하는 대내외 경제환경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적정성장을 이어가기 위해 경영전략회의를 22일 개최했다.

이날 전략회의에서는 4차 산업혁명으로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적응하고, 자산건전성 확보·핵심예금 증대·순이자이익(NIM) 개선·리테일금융활성화·판매관리비효율화의 5대 핵심경영과제 지속 추진 등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했다.
손교덕 은행장을 비롯한 임원과 부실점장 등 250여명은 이날 상반기 경영성과를 돌아보고 2017년 하반기 경영전략을 청취했다.

발표자로 나선 경영기획본부 구삼조 부행장은 △지속적인 수익성 개선 △지역 기반수신의 안정적 증대 △자산건전성 관리 강화 △그룹 시너지 개선 등 하반기 중점 추진전략을 공유했다.

이어진 본부별 사업계획 발표에서는 마케팅본부와 여신운영본부 그리고 미래채널본부 본부장이 핵심예금·비이자이익 증대 전략, 하반기 여신운용전략, 투유뱅크 활성화 방안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전략을 발표하고 영업현장의 의견과 제안을 수렴했다.

손교덕 은행장은 “향후 국내외 경제 회복과 미국 기준금리 인상 등 경제환경 변화에 대응이 요구된다. 우량자산 위주의 균형 있는 성장정책과 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자산건전성 확보·핵심예금 증대·순이자마진(NIM) 개선·리테일금융 활성화·판매관리비 효율화 등 5대 핵심경영과제 실천에 대한 노력으로 어려운 여건 아래서도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임직원 모두 솔선수범의 자세로 마침표 없는 변화와 혁신을 추구해 나가면 강하고 반듯한 은행 구축을 위한 성장동력을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고 독려했다.
조영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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