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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략회의에서는 4차 산업혁명으로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적응하고, 자산건전성 확보·핵심예금 증대·순이자이익(NIM) 개선·리테일금융활성화·판매관리비효율화의 5대 핵심경영과제 지속 추진 등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했다.
손교덕 은행장을 비롯한 임원과 부실점장 등 250여명은 이날 상반기 경영성과를 돌아보고 2017년 하반기 경영전략을 청취했다.
발표자로 나선 경영기획본부 구삼조 부행장은 △지속적인 수익성 개선 △지역 기반수신의 안정적 증대 △자산건전성 관리 강화 △그룹 시너지 개선 등 하반기 중점 추진전략을 공유했다.
이어진 본부별 사업계획 발표에서는 마케팅본부와 여신운영본부 그리고 미래채널본부 본부장이 핵심예금·비이자이익 증대 전략, 하반기 여신운용전략, 투유뱅크 활성화 방안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전략을 발표하고 영업현장의 의견과 제안을 수렴했다.
손교덕 은행장은 “향후 국내외 경제 회복과 미국 기준금리 인상 등 경제환경 변화에 대응이 요구된다. 우량자산 위주의 균형 있는 성장정책과 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자산건전성 확보·핵심예금 증대·순이자마진(NIM) 개선·리테일금융 활성화·판매관리비 효율화 등 5대 핵심경영과제 실천에 대한 노력으로 어려운 여건 아래서도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임직원 모두 솔선수범의 자세로 마침표 없는 변화와 혁신을 추구해 나가면 강하고 반듯한 은행 구축을 위한 성장동력을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고 독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