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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드림스타트 ‘아동 템플스테이’ 1박2일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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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17. 07. 27.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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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는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드림스타트’ 사업 중 하나로 27~28일 1박 2일 간 처인구 삼가동 화운사에서 템플스테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간 소통을 통해 힐링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위해 마련된 템플스테이에는 9가족 21명이 참여하게 된다.

범종 타종체험, 예절 배우기, 새벽 예불, 어린이 108배 등 절에서 제공하는 체험 프로그램과 동화구연, 마술쇼를 즐기는 레크레이션 시간도 갖는다.

용인시 드림스타트 사업은 만 12세 이하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하며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통합지원 등 4개 분야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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