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용인시에 따르면 이번 원탁토론회에는 정찬민 시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시의원을 포함한 지역사회를 이끌어가는 오피니언 리더와 각 분야별 시민사회단체, 일반시민 등 500여명이 참여한다.
주요 토론 내용은 △용인의 현주소 및 개선사항 진단 △우선추진정책과제-10대 브랜드사업 선정 △시장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질문) 등으로 미래 발전방안 도출을 위한 진지한 토론이 예상된다.
용인시는 시민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읍·면·동, 유관기관 및 장애인, 여성, 다문화, 교통, 중소기업, 소상공인 등 각 분야에서 용인의 미래 발전 방안을 제시할 토론자 추천을 8일까지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