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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의 미래를 제시할 ‘500인 원탁토론회’ 시민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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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17. 08. 01.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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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인 원탁토론회
경기 용인시가 시민 500여명이 원탁테이블에 둘러 앉아 용인시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희망용인의 미래를 말하다’ 토론회를 내달 5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다.

1일 용인시에 따르면 이번 원탁토론회에는 정찬민 시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시의원을 포함한 지역사회를 이끌어가는 오피니언 리더와 각 분야별 시민사회단체, 일반시민 등 500여명이 참여한다.

주요 토론 내용은 △용인의 현주소 및 개선사항 진단 △우선추진정책과제-10대 브랜드사업 선정 △시장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질문) 등으로 미래 발전방안 도출을 위한 진지한 토론이 예상된다.

용인시는 시민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읍·면·동, 유관기관 및 장애인, 여성, 다문화, 교통, 중소기업, 소상공인 등 각 분야에서 용인의 미래 발전 방안을 제시할 토론자 추천을 8일까지 받는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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