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영덕군, 결혼이민여성 ‘괜찮은 일자리를 향한 길 찾기’ 프로그램 개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810010004506

글자크기

닫기

김정섭 기자

승인 : 2017. 08. 10. 14:3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영덕군다문화지원센터
영덕군다문화지원센터에서 결혼이민자 정착단계별 패키지교육을 하고 있다./제공=영덕군다문화지원센터
경북 영덕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결혼이민여성의 취업설계를 돕기 위한 기본 소양교육의 일환으로 ‘괜찮은 일자리를 향한 길 찾기’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대상자를 모집한다.

10일 센터에 따르면 교육대상은 취업을 희망하는 결혼이민여성으로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16일간 신청을 받는다.

이번 교육은 다음 달 11일, 18일 오전 10시부터 12시 까지 2회 교육을 실시하며 수강료는 무료다.

또 원거리 참여자를 위해 차량을 운행하며 교육기간 중 아이돌봄지도사들이 자녀들을 돌봐준다.

교육내용은 다음 달 11일 제1차시에 이형숙 영덕군청일자리센터 직업상담사가 ‘한국내의 다양한 직업 알아보기’, ‘이주여성들이 취업하기 좋은 직업’ 등에 대해 강의한다.

또 다음 달 18일 2차시에는 박두리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특화사업담당이 ‘나에게 맞는 직업으로 가는 길’ 등에 대해 교육한다.

신청방법은 신청서 작성 후 우편, 팩스, 전화, 방문신청 등 모두 가능하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