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aT 부산울산본부, 대만수출배추 사전등록제 설명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811010005315

글자크기

닫기

조영돌 기자

승인 : 2017. 08. 11. 14:0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농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올해부터 시행되고 있는 대만수출배추 사전등록제 시행 설명회를 하고 있다.(제공 부울 본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부산울산지역본부는 지난 10일 올해부터 시행되고 있는 대만수출배추 사전등록제에 대한 수출업체 대상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신선농산물인 배추의 안정적인 대만 수출을 위해 시행되고 있는 대만수출배추 사전등록제에 대해 상세히 안내하고 업체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다.

이 제도에 따라 대만으로 배추를 수출하는 업체는 반드시 사전에 농가를 등록하고 잔류농약에 대한 안전성 교육 이수 및 사전 검사 등을 완료해야된다.

우리 배추는 대만을 중심으로 사이판, 캐나다, 싱가포르 등으로 주로 수출되고 있으며 특히 대만으로는 전년 대비 54%의 높은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강경중 본부장은 “새로운 수출안전관리 시스템이 잘 정착되어 수출업체와 농가 모두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영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