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음악회는 지역민의 사기 앙양과 화합을 끌어내고 문화 향수를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안동시가 주최하고 주최하고 (재)세계유교문화재단이 주관해 마련됐다.
‘2017 힐링콘서트 오락가락 가요제’는 14일 ‘지역 가요왕 대회’로 읍·면·동에서 지원한 20~30명의 참가자들이 열띤 경연을 펼치며 초대가수로 ‘사랑이 뭐길래’로 유명한 최영철과 안동희, 이자빈 등의 가수가 출연해 분위길 한껏 띄운다.
‘오락가락 음악회’는 오는 15일 김용태 악단의 신명나는 오프닝 무대와 함께 시작해 10여 명의 가수가 메들리 히트곡을 선보인다.
시에서는 다양한 문화공연과 읍·면·동별 참가자의 경합을 통한 지역민 화합과 지역문화예술단체의 장르 공연을 통해 지역문화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홍연 시 체육관광과장은 “열대야 무더위에 지친 시민과 관광객들이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흥겨운 가요제 및 음악회를 즐기는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