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용인시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지역주민의 건강 관련 기초자료를 수집해 지역특성에 맞는 보건사업을 시행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전국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조사 내용은 △흡연·음주 △안전의식 △운동 및 신체활동 △식생활 △비만 및 체중조절 △의료기관 이용 등 총 18개 영역에 201개 문항으로 지역주민의 건강상태 등 이다.
시는 조사결과를 토대로 내용을 분석해 맞춤형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평가자료로 활용하고 내년 3월에 책자로 발간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 조사는 지역보건사업의 중요한 기초자료가 되는 만큼 조사대상으로 선정된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