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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우드 스타의 뒷 이야기] 송혜교, 전지현 필적하는 화장 고수는 양미, 자오리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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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도 기자

승인 : 2017. 08. 17.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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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중화권 연예인들 중에는 상당한 수준
중화권 여성 연예인들은 한국 여성 연예인들에 대해 약간의 컴플렉스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그건 다른 게 아니라 바로 화장 기술이 때문이 아닌가 싶다. 일부 중국 언론이 종종 주장하는 바에 따르면 진짜 그렇다고 해도 좋다.

양미
양미의 각종 얼굴들. 민낯도 화장한 것처럼 대단하다./제공=텅쉰.
그러나 그렇지 않은 경우도 전혀 없지 않다고 한다.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 텅쉰(騰訊)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양미(楊冪·31)와 자오리잉(趙麗穎·30)이 이런 케이스의 당사자가 아닌가 싶다. 둘이 완전히 화장의 고수라는 얘기가 아닐까 싶다. 실제로도 둘의 화장술은 대단하다는 것이 주변의 전언이기도 하다. 물론 그렇다고 둘의 민낯이 문제가 있다는 것은 아니다. 고도의 화장술을 통해 원래 대단한 비주얼을 몇 단계 업그레이드시킨다고 보는 것이 더 사실에 맞다고 해야 한다.

자오리잉
자오리잉의 민낯과 화장한 얼굴./제공=텅쉰.
최근에는 급기야 둘의 화장한 얼굴이 송혜교, 전지현보다도 더 낫다는 말까지 나돌고 있기도 하다. 이는 달리 말해 중화권 여성 연예인들이 송혜교와 전지현에게 여전히 컴플렉스를 느낀다는 것을 단적으로 말해주는 사실이라고 해도 좋다.

중화권의 여성 연예인들은 바다의 모래알처럼 많다. 비주얼도 인해전술로 나서면 한국이 평균적으로 반드시 낫다고 하기 어렵다. 그럼에도 중화권의 상당수 여성 연예인들은 좀체 송혜교, 전지현 등에 대한 컴플렉스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이들이 양미나 자오리잉과 같은 화장술의 고수가 되는 길이 컴플렉스에서 벗어나는 지름길이 된다고 해도 좋지 않나 싶다.
홍순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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