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부산시 “이상없는 달걀만 유통”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818010008106

글자크기

닫기

조영돌 기자

승인 : 2017. 08. 18. 09:5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noname01
축산물품질평가원 홈페이지에서 달걀의 살충제 오염 판정을 확인할 수 있다./제공=부산시청
부산시가 살충제 기준치 부적합으로 판명된 달걀을 반입하지 않고 이상없는 달걀만 시중에 유통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현재 시와 인접 지역 부적합 농가는 울산 2곳(언양ㆍ울주)과 경남 3곳(창녕 2곳, 합천 1곳) 등이다.

시 관계자는 “부산에는 달걀을 생산하는 산란계 농장은 없지만 시중에 유통되는 달걀에 대해 살충제 검사를 하는 등 철저하게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집에서 보관 중인 달걀이 안전한지 확인하려면 축산물품질평가원 홈페이지에 들어가 달걀 번호를 입력하면 알 수 있다.


조영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