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남부발전-예탁결제원, 공동어린이집 설립 맞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818010008230

글자크기

닫기

조영돌 기자

승인 : 2017. 08. 18. 14:1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0818_남부발전-예탁결제원, 공동어린이집 설립 맞손
18일 부산국제금융센터에서 남부발전-예탁결제원 공동어린이집 설립 협약이 체결된 가운데 남부발전 윤종근 사장과 송민 노조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제공=한국남부발전
㈜한국남부발전이 직원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한국예탁결제원과 공동으로 부산 공동어린이집 설립을 추진한다.

남부발전은 18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39층 회의실에서 예탁결제원과 공동어린이집 설립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부산으로 본사를 이전한 후 부산에서 근무하게 된 직원들의 일과 가정의 양립과 안정적인 부산 정착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협약은 남부발전과 예탁결제원의 경영진 및 노조가 많은 소통과 노력을 통해 이끌어낸 결실이란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협약에 따라 남부발전과 예탁결제원은 지난 3월초 개원을 목표로 BIFC 내에 약 90평 규모(정원 45명 이내)의 어린이집을 공동으로 설치·운영하게 된다.

남부발전 관계자는 “공동어린이집이 예정대로 개원하면 그동안 어린이집 정원부족으로 겪던 양사 부산 이전 직원들의 불편함이 대폭 해소될 것”이라며 “또 향후 자발적 가족동반 이주 수요를 증대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영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