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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신세계 센텀시티에 따르면 올해로 6번째를 맞는 멘토링展은 지역 내 젊은 작가들에게 작품 제작 지원비는 물론 운송, 설치, 연출 등 전시에 드는 비용 일체를 신세계가 부담하고 신진 작가를 응원하는 특별한 전시전이다.
또 예술계에서 이미 왕성하게 활동하는 작가와 전시기획자, 비평가를 1대1 매칭시켜 그들의 노하우와 경험을 전수하고 보다 현실적인 지원이 되도록 기획된 예술가 육성 프로그램이다.
신세계 센텀시티 관계자는 “이번 전시전을 통해 작품을 감상하며 젊은 작가들의 가득찬 에너지를 느끼고 부산 경남 지역 미술의 미래와 가능성 등 점쳐보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준비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전시전에는 신양희, 김해주, 심점환 등 3명의 멘토와 멘토링을 거친 김수정, 서혜순, 이영현 작가의 사운드 아트 및 영상 등 11여점을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