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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남은행은 본점 본부부서 비상소집 훈련 참가 직원들에게 보리 주먹밥과 삶은 감자, 보리개떡과 쑥개떡 등 6·25 전쟁 당시 끼니를 접해봤다.
이정각 BNK경남은행 안전관리실장은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 도발과 미국의 선제타격 경고 등 한반도를 둘러싼 긴장 수위가 그 어느 때보다 높다”며 “이번 6·25 재현 음식을 통해 전쟁의 참상을 간접적으로나마 실감하고 평화의 소중함을 느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2017 을지연습 기간 ‘영업점 모의강도 침입 대처 훈련’ 등 각종 상황에 대처하는 대비훈련을 가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