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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신세계 센텀시티에서는 하나의 가방에 다양한 스트랩(Strap)으로 연출이 가능한 ‘파인드카푸어’ 팝업 스토어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가볍고 실용적이며 베이직한 가방에 다양한 스트랩으로 각기 다른 느낌으로 연출이 가능한 파인드카푸어는 때로는 귀엽게, 때로는 모던하게 의상에 맞는 연출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특히 핸드 및 숄더 스트랩은 판매중인 ‘핑고백’ ‘보스턴백’ 외에도 본인이 소장하고 있는 다른 가방에도 매칭해서 사용이 가능해 가성비 갑(甲)인 제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23가지의 스트랩을 이용해 자신만의 백을 스타일링 할 수 있는 파인드카푸어는 센텀시티몰 1층 행사장에서 오는 10월 15일까지 만나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