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용인시, 2차 추경 2조2161억 상정···1차 대비 1461억 늘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905010001837

글자크기

닫기

홍화표 기자

승인 : 2017. 09. 05. 12:1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기 용인시의 올해 제2차 추경예산이 1차 추경 2조700여억원에서 1461억 늘어난 2조2161억 규모가 될 전망이다.

5일 용인시와 용인시의회에 따르면 시 집행부는 오전 10시부터 의회 월례회를 통해 2차 추경예산에 대한 사전 설명회를 가졌다.

추경편성 기본방향은 △생활밀착형 주민지원사업(도로재포장, 도로·하천시설물 유지관리 등) △주민사업도가 높은 투자사업 중 연말까지 집행(완료) 중 가능사업비 반영 △조직개편 관련 예산 반영 △2018년 시행사업 기본조사 및 설계비 반영 △법적·의무적 경비(국도비 보조사업) 변경 내시분 반영 등이다.

세부 주요내역은 교통 분야에서 마성IC접속도로 개설공사 35억원 등 429억원 증액, 사회·복지분야 장애인 활동지원 20억원 등 164억원 증액, 환경보호분야 전기자동차 구입지원 28억원 등 43억원 증액이다.

이번 2차 추경 예산은 각 상임위와 예결위 심사를 거쳐 오는 19일 열리는 본회의에서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