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용인시와 용인시의회에 따르면 시 집행부는 오전 10시부터 의회 월례회를 통해 2차 추경예산에 대한 사전 설명회를 가졌다.
추경편성 기본방향은 △생활밀착형 주민지원사업(도로재포장, 도로·하천시설물 유지관리 등) △주민사업도가 높은 투자사업 중 연말까지 집행(완료) 중 가능사업비 반영 △조직개편 관련 예산 반영 △2018년 시행사업 기본조사 및 설계비 반영 △법적·의무적 경비(국도비 보조사업) 변경 내시분 반영 등이다.
세부 주요내역은 교통 분야에서 마성IC접속도로 개설공사 35억원 등 429억원 증액, 사회·복지분야 장애인 활동지원 20억원 등 164억원 증액, 환경보호분야 전기자동차 구입지원 28억원 등 43억원 증액이다.
이번 2차 추경 예산은 각 상임위와 예결위 심사를 거쳐 오는 19일 열리는 본회의에서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