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건영 용인시의원, 장애학부모회와 용인 공립특수학교 설립 간담회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908010003774

글자크기

닫기

홍화표 기자

승인 : 2017. 09. 08. 11:0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장애인 학부모회와 용인 공립특수학교 설립 간담회
제공=용인시의회
용인시의회는 이건영 시의원이 지난 6일 장애인 학부모회와 용인 공립특수학교 설립 관련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8일 밝혔다.
.
용인에 공립특수학교 설립을 위해 발로 뛰고 있는 이 시의원의 노력으로 특수학교는 2019년 9월 개교를 목표로 내년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용인특수학교(가칭)는 ‘전공과’를 중학교 과정부터 분리 운영할 계획으로 기존 특수학교에 비해 학생들의 전문성 강화에 중점을 둔 학교다.

이건영 시의원은 “그동안 사업을 추진하면서 기반시설 구축 문제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인근 주민들의 배려와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 덕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에 장애인 학부모회 회장은 “전공과 조기 분리 운영은 아이들이 사회에 나갈 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이 시의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