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와 ㈔부산옥외광고협회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부산옥외광고대상 공모전 수상작품 전시 △특별테마기획전 △옥외광고업 종사자 통합교육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올해 부산옥외광고대상 공모전 전시에는 창작모형광고물, 창작디자인광고물, 우리 동네 예쁜 간판 그리기 3개 부문의 대상작을 비롯한 여러 창의적인 수상 광고작을 시민에게 선보인다.
전시회에 출품되는 각 공모전 대상작은 △최환정씨의 ‘산악인’(창작모형광고물 부문) △조형준씨의 ‘지구온난화 환경단체 화이트포스’(창작디자인광고물 부문) △강민정 어린이의 ‘초콜릿공장’(우리동네 예쁜간판 그리기 부문) 등이다.
특별테마기획전은 노후간판 개선사업 사례와 옥외 광고물의 역사 등 간판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는 콘텐츠와 간판을 달때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관련 시·조례 및 법규 등도 전시된다.
또 이번 전시회 기간 중 부산 내 옥외광고업자 1000여명을 대상으로 옥외광고물 관련 법령설명 및 우수사례 등을 소개하는 통합교육이 21일 오전 9시와 오후 2시 시청 1층 대강당에서 실시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부산사인엑스포를 통해 옥외광고산업 육성과 품격있는 간판 문화 정착으로 옥외광고문화 수준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