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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국내 우수 항만인프라 홍보와 인적 네트워크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미얀마, 방글라데시, 베트남, 태국 4개국 정부의 항만 관련 고위급 정부 인사를 초청했다.
아세안 4개국 정부 인사 일행은 지난 18일 오후 부산항만공사 본사를 방문해 부산항의 전반적 현황 설명을 들었다.
설명회에 참석한 아캄 파루크 하산 방글라데시 몽글라항만공사 사장은 “부산항의 항만인프로 개발 경험을 벤치마킹해 본국의 항만 개발·운영에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이후 정부 인사 일행은 19일 오전 신항을 방문해 운영현황과 개발계획을 듣고 터미널 현장을 시찰했으며 오후에는 항만안내선에 승선해 북항재개발사업현장을 시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