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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BPA에 따르면 측정 결과가 9월 말 나와 추후 결과에 따라 시설 공기질 관리 강화에 나선다.
이번 실내 공기질 측정은 법정 권고 대상인 미세먼지와 이산화탄소, 포름알데하이드, 일산화탄소 등 4개 항목에 대해 이뤄졌다.
BPA는 지난 3월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과 컨벤션센터의 실내공기질 측정을 시행한 가운데 조사결과 전 항목 기준치가 우수한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BPA 관계자는 “부산항 연안여객터미널은 1회 운항당 평균 150여명의 여객이 이용하며 선용품 유통센터는 현재 56개 업체가 입주해 있다”며 “부산항 다중이용시설인 만큼 여객 및 입주업체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깨끗한 부산항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