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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2017년 하반기 16억, 2018년 60억, 2019년 50억, 2020년 34억 등 총 150억원 예산을 들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생활권 주변에 나무를 심어 도시 숲을 조성하기로 했다.
금년 하반기에는 통복천, 현덕면 도로변 등에 느티나무, 무궁화 등 총 220주를 식재를 완료 했으며, 지제역 인근 45번국도 교차로 녹지, 팽성읍 신대리 38번국도 교차로 녹지, 오성면 43번국도 교차로 녹지, 고덕면 동고리 45번국도 교차로 녹지, 포승2산업단지 녹지, 진위산업단지, 진위면 관방제림 등 11개소에 배롱나무, 편백나무, 소나무, 단풍나무, 사철나무 등 1만 여주를 하반기까지 식재 완료할 예정이다.
한상록 산림녹지정책팀장은 보고를 통해 “내년부터는 미세먼지를 많이 유발하는 포승국가산업단지, 어연한산산업단지 및 주요 도로변에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높은 수종인 소나무, 사철나무, 철쭉류, 배롱나무, 이팝나무 등 사계절 꽃이 피는 거리를 조성할 계획”이라며 “나무심기사업 TF팀을 운영해 각 부서 및 유관기관과 협조해 지속적으로 미세먼지 없는 청정 평택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공재광 시장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나무심기사업을 적극 홍보하고 민관이 함께 참여해 미세먼지 없는 청정 평택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